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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모임 보조 스태프] 모임의 준비부터 진행까지 함께해보는 현장 경험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다 보면
어느 순간, 책 속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림책은 아이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어른의 마음에도 조용히 말을 거는 책이기도 하니까요.

고양시에는 그림책을 매개로
엄마들과 아이들을 연결하는 활동가들이 있습니다.
작은 책방에서, 마을 공간에서, 학교 근처 커뮤니티에서
그림책 모임이 조용히 열리고 있습니다.

그림책 모임 보조 스태프 경험
이 모임이 어떻게 시작되고 운영되는지
가까이에서 함께해보는 일회성 경험입니다.

모임이 시작되기 전
의자를 정리하고 책을 준비하고
참여자들을 맞이하는 작은 역할을 함께합니다.

모임이 시작되면
엄마들이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곁에서 지켜보게 됩니다.

아이 이야기가 나오고
내 이야기로 이어지고
서로의 삶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순간을 보게 됩니다.

그림책 모임은 단순한 독서 모임이 아니라
엄마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꺼내놓는 작은 커뮤니티입니다.

이 경험에서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활동가가 어떤 준비를 하는지,
모임 분위기를 어떻게 이끄는지,
참여자들과 어떻게 관계를 만들어가는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르치는 일을 해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누군가의 모임을 돕는 작은 역할로 시작해
이런 일을 좋아하는지
나에게 맞는지
부담 없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던 시간이
다른 엄마들과 연결되는 새로운 경험으로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그림책 한 권에서
엄마의 새로운 시작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경험 정보

  • 경험 유형 : 현장 보조 체험
  • 활동 형태 : 일회성 참여
  • 페이 : 없음
  • 참여 방식 : 활동가 모임 보조 스태프

이런 분께 추천해요

그림책을 좋아하는 엄마
아이와 책을 읽는 시간이 익숙한 엄마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이 좋은 엄마
교육·돌봄·커뮤니티 활동에 관심 있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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